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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명절 중국 우한 폐렴 대응 총력

기사승인 2020.01.23  16: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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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폐렴 국내 유입에 따른 비상 방역 근무체계 운영

거창군(군수 구인모)은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환자가 국내 첫 발생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반을 편성‧운영하고 설 연휴(24∼27일), 중국 춘절(24∼30일) 대비 군민의 안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지역사회 환자감시와 접촉자 관리를 강화하며 관내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로 내원객에 대한 해외 여행력을 통해 중국 우한시 방문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상황 종료 시까지 24시간 상시 비상 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한다.

감염병 예방 및 차단을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을 준수하고, 호흡기증상자가 의료기관 방문 시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는 등 감염병 예방 행동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바이러스 유행 기간 동안 중국 방문 자제와 방문 시 중국 현지 동물(가금류 포함) 접촉을 피하고 방문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 증상(기침, 숨 가쁨 등)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나 보건소(☏940-8335)에 먼저 상담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문의 사항은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940-8335)으로 하면 된다.

경남도민뉴스 webmaster@gndnews1.com

<저작권자 © 경남도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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