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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와 농협, 임산부 우대적금 출시 한달만에 500건 돌파

기사승인 2019.11.04  16: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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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시 한달만에 525건, 1억 8천만원 넘는 실적 거두어

(경남도민뉴스) = 경상남도와 농협 경남본부에서는 지난 10월 1일 출시한 임산부 우대적금이 한달만에 가입건수 525건, 가입금액 1억 8천만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경남도와 농협 경남본부에서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지난 7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실무협의를 거쳐 지난 10월 1일 전국 최고수준의 임산부 우대적금을 출시하였으며, 도내 많은 임산부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팸플릿 배포 등 적극적으로 홍보를 실시하였다.

경남의 임산부 우대적금은 전국 최고 수준의 혜택(우대금리 1.5% + 출산용품 2만 4천원 상당 지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과 달리 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어 상품 출시 한 달 만에 이례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장재혁 경상남도 저출생고령사회정책관은 도내 임산부들이 임산부 우대적금을 많이 가입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도민뉴스 webmaster@gndnews1.com

<저작권자 © 경남도민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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